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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비니)스미스 – 회장빈센트 스미스 회장은 강력한 추진력, 팀 정신, 열정과 동기부여에 힘입어 유수한 경제 잡지에서 “비즈니스라는 게임에 있어 본받을 만한 플레이어”라고 소개된 바 있습니다. 퀘스트의 회장으로서 빈센트 스미스는 퀘스트의 전략적인 방향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스미스 회장은 1998년부터 2008년 10월까지 퀘스트의 CEO로 재임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퀘스트는 스미스 회장의 지도력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는 기업 시스템 관리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습니다. 스미스 회장이 1995년에 투자자 겸 이사로 퀘스트에 합류했을 때 퀘스트는 25명의 직원을 거느린, 수익 4백만 달러의 기업이었지만 오늘날 퀘스트는 세계 각국에 약 3,400명의 직원을 두고 7억 3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퀘스트 소프트웨어에 합류하기 전에 스미스 회장은 패트롤 소프트웨어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스미스 회장은 직접 패트롤 소프트웨어에 출자했으며, 해외 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포함하는 북미 사업부를 경영했습니다. BMC 소프트웨어가 패트롤 소프트웨어를 인수한 1994년부터 1년 동안 스미스 회장은 메인프레임 위주였던 패트롤 소프트웨어가 오픈시스템 솔루션 공급자로 전환하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패트롤 소프트웨어를 설립하기 이전에 스미스 회장은 5년간 오라클에서 다양한 영업과 마케팅 직위를 거쳐 가며 승진을 거듭했습니다. 오라클에서 스미스 회장은 톰 시벨 밑에서 일하면서 부서에 핵심적인 60여명의 영업직원과 그들을 보조하는 기술직원 및 총무직원들을 관리했습니다. 델라웨어 대학에서 1986년 졸업한 스미스 회장은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고 경제학을 부전공했습니다. |
| 더글라스 간 – CEO 및 사장 |  | CEO와 사장으로서 더글라스 간은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일상적인 경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더글라스 간은 2005년 이래 퀘스트의 사장으로 일해 왔고 최근 CEO로 임명되었습니다. 사장으로서 간은 그날그날의 제품 및 판매사업 분야를 추진하는 역할 및 해외 영업, 마케팅, 제품 팀의 전략과 운영을 지휘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사장이 되기 전에 간은 해외 영업 부사장으로서 퀘스트의 해외 영업 운영과 전략을 책임졌습니다. 1998년 퀘스트에 합류하기 전에 간은 페레그린 시스템의 북미영업팀 부사장으로 일했습니다.
간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기업인 신텍스에서 영업팀 부사장으로 재직하다 1996년 페레그린 시스템으로 이직했으며, 1993년부터 1995년까지는 BMC에서 지역 영업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간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했습니다. |
| 스코트 데이비슨 – 수석 부사장 겸 CFO |  | CFO (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재무관리자)인 스코트 데이비슨은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전 세계에 걸친 재무 전략 수립과 일상적인 재무 및 회계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데이비슨은 2002년 재무담당자로서 퀘스트에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해외 자금 및 투자 운영, SEC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증권거래위원회) 보고, 기업설명회, 위험관리, 구매 회계, 기업전략 수립 및 실행을 맡았습니다.
1997년부터 2001년 사이에 데이비슨은 시트릭스 시스템에서 기업재무 관리직으로 재임했으며 1996년에서 1997년까지는 프레시전 리스폰스에서 전자통신 서비스 가격결정 관리자로 일했습니다. 그 전까지 데이비슨은 미국 재무부 통화 감사팀의 동남부 지역 국립은행 조사관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데이비슨은 플로리타 아틀란틱 대학에서 재정학을 전공했으며 마이애미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
| 폴 가버 – 공공부문 부사장 |  | 폴 가버는 미국 연방정부, 주정부 및 지방자치정부 및 모두 50개주에서의 고등교육을 포함하는 퀘스트 소프트웨어 공공부문을 책임지고 있으며 사업과 채널 운영, 제품과 마케팅, 시스템 컨설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퀘스트 이전에 가버는 인포메이션 빌더스, 어태치메이트, IBM을 비롯한 각종 기업들에서 정부시장에 주력하는 영업 및 마케팅 직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가버는 GITEC, USO, AFCEA, ITAA 등의 정부 전문 IT 협회에 회원으로 있으며, 2005년 패더럴 컴퓨터 위크 (정부 관련 컴퓨터 기술에 대한 잡지)에서 주요인물 100명 중의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가버는 IPIC (Information Processing Interagency Conference: 정보처리 정부조직 포럼)에서 특별공로상을 2001년, 2002년, 2005년에 받았습니다. |
| 애기 하슬럽 – 해외마케팅 부사장 |  | 애기 하슬럽은 퀘스트 소프트웨어 해외 마케팅 부사장으로서 퀘스트 전체에 걸친 모든 마케팅을 지휘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슬럽은 퀘스트가 앨리타 소프트웨어를 인수하면서 퀘스트에서 일하게 되었으며, 그 전에는 앨리타 소프트웨어의 마케팅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영업 및 개발 조직에 발맞추어 제품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기업 메시지 플랫폼을 제정하며 주요제품 포지셔닝과 재브랜딩 (rebranding)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앨리타 소프트웨어에서 일하기 전에 하슬럽은 시믹스라고 알려졌던, ERP 기업인 프론트스텝에서 기업 마케팅팀 부사장으로 일하며 사업개발, 제품관리 및 산업 공동협력 개발에 걸쳐 관리직을 수행했습니다. 하슬럽은 25년이 넘는 기슬과 마케팅 경력에서 얻어진 자신의 전문지식을 통해 ABB, 레전트, 골 시스템 등의 기업들을 발전시키는 데 공헌했습니다. 하슬럽은 수학을 전공했으며 MBA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
| 킴 키니슨 – 해외 지원 부사장 |  |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해외 지원 부사장인 킴 키니슨은 전 세계에 걸친 지원의 모든 부문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1999년에 현재 직책을 맡기 전에 키니슨은 기술지원의 관리자 겸 책임자였습니다. 키니슨은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정보서비스부서의 부사장으로 재직했으며 2001년에서 2004년에 걸쳐 퀘스트의 인사 하부조직을 담당하는, 인사팀 부사장 직을 겸임하기도 했습니다. 키니슨은 퀘스트에 1991년 기술지원 엔지니어로 입사했고 그 전에는 휴즈 에어크레프트의 시스템 프로그래머, 휴렛 패커드의 강사 및 컨설턴트로 일한 바 있습니다. 키니슨은 포모나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립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컴퓨터 정보 시스템을 전공했습니다. |
| 캐롤 포셋 – 세계 정보서비스 부사장 |  | 캐롤 포셋은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세계 정보 서비스의 부사장으로 퀘스트의 세계 사업 니드 (need)와 전략을 적합한 기술과 프로세스 계획에 맞추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포셋은 퀘스트의 해외 IS 활동을 조직하고 지휘하며, 퀘스트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 경험에 대한 중대한 피드백을 사업과 영업 부문, 외부고객과 미래 고객에 제공합니다. 포셋은 2000년에 퀘스트에 합류하면서 IS 관리자로서 시벨과 클레러파이같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오라클과 관련한 퀘스트의 구현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퀘스트에서 일하기 전에 웨스턴 디지털에서 IS 관리자였던 포셋은 재무, 생산, 고객관계관리, 인사/급여. 마케팅과 영업인력 자동화 소프트웨어 관련 25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셋은 ISO900x와 사베인스-옥슬리 프로그램이 기업 내에서 성공적으로 검정되는 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포셋은 캘리포니아 산디에고 내셔널 대학에서 경영정보시스템을 전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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